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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회식도 oVice에서!

 
2020년은 본격적으로 메타버스가 주목받기 시작하면서 과연 가상 공간이 현실과 얼마나 비슷할까?에 대해 이목이 집중되었습니다. 기업에 따라 완전히 재택 근무를 도입하거나, 부분별로 진행하다가 점차 전면 재택 근무를 도입하고 있는 회사가 늘고 있습니다. 2021년에는 코로나 감염자 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재택근무, 원격 수업이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집에만 있기 답답하다! 사람과의 소통이 필요하다! oVice에서는 가능합니다.
 
목차 1. 이 글을 시작하면서 2. 나는 사람과 만나서 술을 마시고 싶다 3. 비대면 회식은 왜 주목받지 못했을까 4. oVice에서 비대면 회식을 해보세요 5. 같은 음식을 먹거나 음식의 컨셉을 정해보자 6. 결론
 

이 글을 시작하면서

여러분의 회사는 어떻게 회식을 하고 있나요? 사람인에서 조사한 코로나에 의한 사내 문화 변화입니다.
Plain Text
 
기업이 실시 중이거나 실시하려는 관리 활동 중 랜선 회식 등 비대면 소통 활동 강화가 28.2%로 꽤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일별 확진자 수가 7천명을 웃도는 지금(2021년 12월 중순 기준),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오프라인에서 만남을 유지하기는 어렵습니다.
 

나는 사람과 만나서 술을 마시고 싶다

마시는 것은 즐겁습니다. 왜 술을 마시는게 즐거운지 나열해보자면 ① 장시간 얼굴을 보면서 진지한 대화를 나눌 수 있다. ② 같은 장소에서 같은 음식을 먹는다는 체험 공유 ③ 취하면 서로 속마음을 이야기 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많은 장점이 있는데 당장 생각나는 것만 적어보았습니다.
 

비대면 회식은 왜 주목받지 못했을까

2020년 상반기, ‘별거 아니겠지’하며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던 코로나가 끝날 기미를 보이지 않다가 2021년 하반기부터 매일 수천명을 넘는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때부터 등장한 줌을 활용한 비대면 술자리를 친구들과 몇차례 진행 했었습니다.
하지만 송년회, 연말 시즌 회사 차원에서 대면 회식을 진행한 케이스는 많지 않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줌에서의 술자리는 오프라인 모임과 꽤 달랐습니다. 왠지모르게 함께하고 있지만 함께하고 있지 않은 느낌.. 그냥 신기한 체험을 해봤다 정도 였습니다.
예를 들면 10명이 줌 회의실에 입장하고 회식을 진행하면 30분이 채 되지않아 말을 하는 사람 / 말을 하지 않는 사람으로 나뉩니다. 줌은 화상 회의를 목적에 둔 플랫폼입니다. 말하고 있는 사람의 목소리에 집중해 깨끗한 음질로 전달하기 위해 그 외의 잡음은 음소거 시키기 때문입니다. 또 실제 회식 자리에서는 10명이 한개의 주제로 대화하지 않습니다. 한 테이블에 앉은 3-5명 정도가 한개의 주제로 대화하죠. 결국 MC같은 역할을 하는 한 명만 계속 말을 하고 다른 사람은 침묵을 유지하게 됩니다.
 
이후에는 재미없었다, 지루했다, 다음에는 하지말자 등의 의견이 나오면서 저절로 비대면 회식 자리는 사라지고 직원들끼리 소통도 줄어들게 됩니다.
 
 oVice 에서는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oVice에서 비대면 회식을 진행 해보세요

oVice는 자유로운 커뮤니케이션에 특화 된 메타버스 플랫폼입니다. 여러 사람이 동시에 말해도 대화 내용이 다 들립니다. 내 아바타가 그 사람으로부터 멀어지면 목소리가 들리지 않게 되어, 자리를 옮겨 다른 사람과도 말할 수 있습니다. 화장실에 다녀오면서 자연스럽게 자리를 이동하는 실제 술자리와 같습니다.
여러명이 모여 대화도 할 수 있고 자연스럽게 다른 테이블로 자리를 옮길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할 필요없이 사이트만 접속하면 바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테스트 해보고 싶은 분은 👇여기👇를 클릭 해보세요. 정말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 트라이얼 프로모션으로 2주동안 무료로 사용해 볼 수 있습니다. 유료 버전과 차별성을 두고 있지 않기 때문에 우선 트라이얼 공간을 개설해서 체험 해보다가 그 공간 그대로 계속 사용 할수도 있습니다. 회사, 학교 등 매일 접속하는 공간이 아니라면 25,000원(부가세 별도)으로 개설 할 수 있기 때문에 굉장히 합리적입니다.
 
 

같은 음식을 먹거나 음식의 컨셉을 정해보자

현실 회식자리와 같은 느낌을 주고 싶다면 모두가 같은 음식을 먹거나, 음식의 컨셉을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지금 냉장고에 있는 반찬을 꺼내서 먹는다면 정말 회식같은 분위기가 나지 않습니다.
모두가 같은 음식을 먹고 ‘맛있다!’, ‘ㅇㅇ랑 비슷한 맛이네.’ 같은 느낌을 같이 공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리더가 구성원의 주소로 음식을 대신 주문해준다거나, 메뉴를 정해서 각자 주문하면 가능합니다. 혹은 음식의 컨셉을 정해서 빨간 음식 먹기, 한식만 먹기 등 주제를 제시하고 각자 주문한 음식에 대해 소개하는 것도 즐거운 회식 분위기를 만드는 방법입니다.

결론

우리가 마스크를 쓰고 이동과 행동이 제한되는 시간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모르겠습니다. 2022년에는 예전처럼 자유롭게 외국 여행을 가고, 친구와 술을 마시는 일상이 돌아올까요?
완전히 일상을 회복하기 전까지는 기업들이 사무실 출근, 재택 근무중에 많은 고민을 하고 도입을 시도할 것입니다. 회식도 그렇겠지요.
이번 연말에는 oVice에서 송년회를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